사실 대항해시대 아니었으면 와보기나 했을까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 옛날에 이렇게 큰 돌을 규칙적으로 쌓아놓은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허허벌판에 왜 이렇게 뜬금없이 만들어 놨는지를 아직도 정확히 모르는 게 더 상상을 자극하기도 하고... 못올 줄 알았는데 바스 일정을 좀 서둘렀기에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히스로에 가서 렌터카 반납하는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