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이 국대 선발로 뛰고 싶은가 보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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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 국대 선발로 뛰고 싶은가 보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0월 9일

소감을 말하자면 진짜 별걸 다 막네. 정체가 뭐냐 너. 오늘 딱 하나의 리그 경기가 있었다. 22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사우디에서 귀환한 아시아의 깡패. 유소년 꼬꼬마 새끼들도 무시하는 K리그지만 그거 알까??? 현실적으로 선수지망생이 아니 프로가 되도 후지고 불쌍한 우리 대전 시티즌에서 주전 잡는 것도 힘들 다는 거. 아니 내셔널 리그 즉 실업팀 주전도 힘들다는 거. 또한 J리그 간 친구들은 폼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는 거. 돈 벌려는 계획이면 그런가보다 하겠지만 실력은 운이 아주 좋지 않으면 어렵다. 박정혜 망가진 거 생각하면 청소년 대표의 J리그 진출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 리스크를 안고 가야 원칙이지. 모르면 할 수 없고. 정혜야 제발 축구 못하게 되었다고 쓸데없는 생각 말고 그냥 잘 살아라. 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