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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죽을 때까지 안 잊을 노래 또는 음악 #002 feat Eric Martin
지금처럼 오락실이 명맥만 유지하는 시점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90년대 중반의 미칠듯한 버블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그 버블의 중심에 있던 일본의....바로 옆 나라에도 그 혜택이 꽤 왔었다. 오락실. 좋았지. 버파가 들어오고 뭔가 엄청난 데이토나 같은 게임기들이 깔렸었다. 아래 사진은 염가판....사람이 그냥 타는 사이즈 사진이 안 나오네. 연비 악화 OST를 논하면 이니셜D가 늘 나오는데, 이쪽은 원조. 게 중에도 이 CCE의 아메리칸 드림은 정말 명곡이다. ps:이거 무려 에릭마틴임. ps2: 유툽에서 이곡 끝나면 Sons of Angels가 나온다. 듣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