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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Castle in the Sky 이벤트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2/10/15/e0072067_507aba364d863.png)
[바하무트의 분노] Castle in the Sky 이벤트 시작
공지사항도 없이 뜬금없이 시작한 이벤트입니다. 카톡 안봤으면 시작한줄도 몰랐을뻔. 여튼 이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탑 이벤트로 퀘스트를 줄창 도는 겁니다. 순위는 요정 키우는 포인트로 메기고요. 그러니까... 요정에게 카드를 먹입니다. 카드는 먹일수 있는 것과 못먹이는게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레어 하나에 100포인트, 하이레어에 500포인트, 엔션트 페어리에 1500포인트입니다. 퀘 중간에 나오는 특별한 노말 카드는 15포인트이고요. 먹이면 레벨이 오르고 친애도가 올라갑니다. 친애도가 100 오르면... 그러니까 1000포인트 어치 성장 시켜주면 선물로 이런저런걸 줍니다. S레어급 팩도 준다는데 그런게 나에게 들어오진 않겠지(...) 요정은 오더 하나당 하나씩 있습니다. 오더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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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