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교육부장관 내정자, “게임은 4대악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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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교육부장관 내정자, “게임은 4대악 발언 재조명”

황우여 교육부장관 내정자, “게임은 4대악 발언 재조명”

AVGN짤방을 지겹도록쓸겠네요 원문보기 15일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이 철회되고, 새누리당 황우여 의원이 새로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게임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황우여 의원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유로는 새누리당 당 대표와 국회 교육위원장, 감사위원,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등을 거치면서 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사회 현안에 대한 조정능력을 들고 있다. 더불어 황 의원은 사회부총리도 겸할 예정이다. 하지만 게임업계에서는 과거 황우여 의원이 당 대표 시절 게임 규제를 적극 지지하는 발언을 거론하면서 향후 정부 정책에 게임 규제가 강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황우여 의원은 지난 3월 국제친선 조찬 기도회에서 신의진 의원의 중독법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