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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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25주년 뮤지컬은 예전에 TV에서 심야시간에 해주는걸 본 적이 있는데 영화랑 비교해보면 뮤지컬쪽이 더 좋은 느낌이었고, 영화는 무대나 배우빨을 좀 받은거 같다. 뮤지컬보면서 와 25주년이라더니 대단하다고 퀄리티나 규모에 대해 계속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뮤지컬 중에서 퀄리티가 뛰어난게 25주년 레미제라블이었고, 뮤지컬 영화들 중에서 레미제라블은 상위랭크는 될지라도 빼어나지는 않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요새 왠만한 영화보다는 낫지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출연씬이 많지 않았다. 주 캐릭터가 장발장과 자베르라 어쩔수없긴하지만 좀 더 많이 보았으면 했는데.... 앤 해서웨이도 마찬가지. 아마 앤 해서웨이때문에 보러 간 사람도 있었을거같은데. 휴 잭맨은 솔직히 얼굴을 잘 기억을 못하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