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 기질이 다분한 투수에게

원조발암개빠따|201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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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기질이 다분한 투수에게

원조발암개빠따|2013년 5월 26일

121구를 던지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오지랄 알까기도 알까기였지만 개정락의 안드로메다 견제 덕분에 진 경기. 물론 빠따들이 조용했던겄도 큰 패인이긴 했지만… 차라리 처맞아서 깨졌다면 빡치지는 않았겠지만 뭐 이젠 양키보고 자위하면 되니 상관없어. 생선동생펠프스가 오른팔뚝에 라이너 타구를 맞았지만 단순 타박상이라 하고, 그랜더슨이 부상으로 또 빠진다고 하는데 어차피 얘나 얘 대신 써야 할 개치로나 별 차이 없으니 그렇고 그런거지 뭐.홈런 40개는 별로가 아닌 조낸 큰 차이같지만 넘어가고 어쨌든 유리몸 투수에게 121구를 던지게 했는데 최성훈이든 한희든 준비가 되었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