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 : 중간까진 퍼펙트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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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 : 중간까진 퍼펙트 했지만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4) 왕십리 CGV 8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아이맥스가 아닌관에서는 간만에 보는데 아 화질에 실망... 약간 촛점이 안맞은 듯한... 사운드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만 일단 화질에서 기분이 여엉 아니게 되어서 영화는 역시 들리던데로 퀵실버 씬이 재밌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는 좀 제 기준으로는 밋밋하게 흘러나갔네요. 중국 배우 판빙빙의 비중이 예상외로 높더군요.. 대사는 한마디 뿐이지만.. 게임 포탈을 생각나게 하는 특수능력이 매우 굳.. 갠적으로는 캡아 윈터 솔져가 더 재밌었습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보단 더 재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