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속편에서의 관대한 왕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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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똘끼 충만한 괴인왕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스 1차 침입때 다리우스 대왕이 화병으로 죽고 덜덜덜 떠는 나약한 황태자를 아르테미시아가 달랜후 그에게 마법의 여러 요소를 건후 나체로 사막으로 보냅니다. 거기서 은둔자의 동굴에서 마개조 당해서(...) 오늘의 우리가 아는 관대한 황제로 탄생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관대한 황제는 신이니까. 그의 친구들이나 조언자들은 모두 죽이고 사실상 아르테미시아가 조종하는 무오류의 신이 된다는겁니다 무서운건 관대한 페르시아 왕이 2인 1역이 아니라는겁니다. 저 앞부분에 나약한 태자랑 삐까뻔쩍 대머리 황제가 동일인(....)입니다. 저 사람 원래 얼굴이 어떤지 이전편에서 궁금한 분들에게 일종의 서비스지요. ㅋㅋ 솔직히 이거보고 놀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