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게임 노 라이프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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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감상을 마치며...

노 게임 노 라이프 감상을 마치며...

우리, GGO에서 다시 만나자고... 일러스트레이터 카미야 유우가 직접 스토리와 일러를 모두 맡은 라노베가 원작인 노 게임 노 라이프, 이 작품도 이번 주에 방영을 끝마쳤습니다... 사실 이 작품의 첫인상은 제작사의 이력 때문에 썩 좋지 않았지만 바로 2화 들어서 그것이 반전되기 시작, 얼마 안 가서 이번 2/4분기의 (제 개인순위)탑에 드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묘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심리전을 보는 재미가 있기도 했지만, 그래도 역시 캐릭터 보는 재미가 가장 컸던 작품입니다(스테프라든가 지브릴이라든가)... 근데 원작에서는 전자 쪽의 지분이 더 컸을 것 같군요... (허나 역시 이 작품은 스테프 능욕하는 맛이 일품이라지(슥!)...) 그리고 작중 요소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