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5) - Lady Pi-pi, 두브로브니크 시내 돌아다니기

전기위험|2017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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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5) - Lady Pi-pi, 두브로브니크 시내 돌아다니기

크로아티아(5) - Lady Pi-pi, 두브로브니크 시내 돌아다니기

전기위험|2017년 9월 14일

두브로브니크를 떠나지도 않았는데, 지난 포스팅이 짧았음을 감안해도 벌써 5편이라니...과연 이번회로 두브로브니크를 떠날 수 있을까! (앞에서 계속) 찻길이 보이고 두브로브니크 성이 이정도 보이면 그래도 거의 내려 온 거다. 이 때 시간이 2시를 앞두고 있었는데, 정말 가장 더울 때 가장 땡볕에서 용케도 내려왔다 싶다. 혹시나 필요할까 해서 가져갔던 팔토시와 모자를 이 날 처음 꺼냈다. 하산은 무사히 했지만 아직 점심을 먹지 않았다. 숙소에 들러서 간단히 샤워만 하고 나와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이... Lady Pi-pi라는 음식점이었다. 사실 이 음식점, 우리 숙소에서 걸어서 3분도 안 걸리는 곳에 있었다. 처음에 숙소를 드나들다 이 음식점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걸 보고 동행이 찾아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