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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텍사스에서의 기나긴 첫 날(7/4)
이 이야기는 시차때문에 고통받으며 30시간동안 잠을 못잔 멍청이가 썼습니다. 7월 4일 오전 5시 기상. 같이가는 인원과 다른 자리로 예약을 해놔버려서 바꾸기위해 바로 인천공항으로 향했다.도착하자마자 바로 좌석을 바꾸려했지만 붙어있는 자리는 없었고 결국 따로 앉아서 가기로 했다.출국심사를 마치고 일행의 면세점 쇼핑을 잠깐 따라다니고... 일단 미국에서 로밍은 되야하므로 인천공항에서 유심칩 구입그 후 대한항공 탑승하기 전에 사진한장 찍었다. 기내식은 딱 중간이라는 느낌? 비빔국수라는 메뉴는 생각보단 신선함을 느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비빔밥에서 밥만 빼서 소면으로 바꾸면 딱 그거다. 드디어 첫 탈아시아텍사스 도착후에도 한장 휴스턴 공항 도착하고 입국심사하는데 생각보다 정말 별거 없어서 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