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 세이화 우타키의 괴짜 상인
남부를 투어하기로 한 여행 3일차. 전날밤 뉴스에서 공사로 인해 통제 되는 도로가 안내 됐었는데 정말 가는 길마다 공사 중이어서 인부들이 교통통제, 안내를 했다. 맵코드를 찍는 대로 가는데 핸드폰 구글지도랑 뭔가 멀어지는 느낌에 인부 아저씨에게 세이화 우타키 가려면 주차 어디다 하냐고 물어보니 이렇게 이렇게 해서 가~라고 한대로 온 공영주차장. 주차를 하고 세-화우타키 입장권을 사러 간 곳의 야옹이 두 마리. 첨에 봤을 땐 사람을 피하나 싶었는데 세-화우타키 구경하고 돌아와 일행이 화장실 간 동안 벤치에 앉아있는데 내 무릎 위로 올라오더니 털잠바에 얼굴을 부비부비. 짱귀엽. 일행이 와서 난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 냥이가 벤치에 앉은 일행 무릎에 앉으려다 피하는 일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