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다큐멘터리 Lockdown, 감옥의 옴므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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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청중인 이 프로그램에서 놀라운 범죄자를 봐버렸습니다. 바로 여성 교도관을 꼬셔서 공범자로 만든 인간이요... 사건의 경위는 이랬습니다. 강간이었나 방화였나로 수감된 그는 여성교도관에게 접근하여 환심을 사고 마침내 사귀는 사이까지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다 다른 교도관에게 관계가 발각되어 여성은 해고되었고, 몇년후 출소한 그는 그녀를 찾아가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문제는 이 남자가 자신과 말다툼을 한 다른 남자에게 앙심을 품게 되었고, 자신의 여친에게 복수를 할 수 있도록 그 남자를 유혹해서 유인해오라고 했습니다. 여성은 지시에 따랐고 그 결과 원수졌던 상대는 토막이 났습니다(..) 그리고 이 연인들은 사이좋게 인생 말아먹고 교도소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여자는 2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