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슬슬 조합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MOE Act.6 RAN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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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슬슬 조합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MOE Act.6 RANK3)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슬슬 조합을 생각하게 만드네요 (MOE Act.6 RANK3)

근데 조합이라 해봤자 캐릭1,2명만 교대 하는거라... 이번 디스토는 딱 봐도 9턴내에 쓰러트려야 하는것 처럼 보여서 옆에 로봇들 적당히 패면서 각성 비오의 전부 디스토한테 꽂아 이겼네요 ㅋ 이긴장면은 캡쳐를 못하고 넘어가버린... 우어ㅏ아ㅏㅏ아ㅏ아 각성 코하쿠 첫 MOE 참전 축하축하!! 이번 애쉬전에는 기존에 있던 알리샤를 카무이 로제로 교대 시켜서 했더니 BREAK가 무난하게 잘 되네요 애쉬는 코하쿠 각성 비오의로 마무리 ㅎㅎ^______^ 싱크전은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저번처럼 또 이렇게 2차전 하더라구요 그는 좋은 싱크 였습니다 라르고가 아마 이번 RANK3 중에서 제일 빡세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되네요 너무 딴딴해서; 원래 벨벳 자리가 전체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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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830. 테일즈오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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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5월 12일|만화/애니

테일즈오브 시리즈는 지금 체크해보니 30편 이상 시리즈가 나온 작품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울프팀의 게임이고요. 종종 시작은 하게 되는데, 끝을 못맺게 되네요. 현재까지 클리어한건 초기작 세 편 뿐입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SFC 성우 목소리가 나오는 오프닝부터 화제였죠. 여기에 액션성이 가미된 전투 시스템까지 독특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 PS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의 후속작. 2인용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었지요. 물론 전투 한정이기는 합니다만, 누군가와 함께 RPG를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던 게임입니.......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9월 29일

반남이 폰겜은 기존 프로젝트도 유지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용케 신작이 나온다 했는데 알고보니 코로프라가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를 만듭니다.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앞서 나와 있는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하고 마찬가지로 테일즈 시리즈의 전통적인 액션RPG가 기반인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의 경우 테일즈 유니버스를 망라하는 콜라보 잔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반해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앞세워서 두 작품이 차별화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에 더해 식극의 소마로 유명한 사에키 슌이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기 때문에 기존 테일즈 시리즈와 별개의 작품이라는 인상도 충분히 들 수도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테일즈 오브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 추가 고난도퀘스트 클리어

아스타리아 MOE Act.13 RANK4도 클리어 했네요 역시 RANK4라 시간이 엄청 들어간곳도 있었어요 화속성 다크카메닌은 봉인공격 걸어오는데 봉인해제 술기가 없어서 살짝 고생해서 클리어 했네요 수속성은 루나루이고 실드발생 특성인데 배틀이 3번 이루어져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게다가 패턴이 좀 성가셔서 RANK4 스테이지 중에서 제일 오래걸린 스테이지중 하나에요 풍속성은 자비다 이고 히트게이지 둔화 특성인데 웃기게도 2번째 배틀때엔 해당 특성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손쉽게 클리어 했어요 지속성은 말트란이고 공격력 초업 특성이라 최대한 방어쪽에 몰아서 진행했더니 클리어 했어요. 페스 라일라의 마비도 한 몫한거 같네요 빛속성은 카무이 로제 &스레이 이고 특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