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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0월 6일 ~ 10월 1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부수
《몬스터 헌터 4G》가 압도적인 강력함을 보이며 1위를 획득. 《몬스터 헌터 4G》가 토, 일요일 2일간의 합계로 161.8만 장(다운로드 카드판 포함)을 판매하여, 압도적인 강력함을 보이며 1위를 획득했다. 전작《몬스터 헌터 4》의 첫 주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닌텐도 3DS 소프트 중에선 역대 3위의 첫 주 판매량이다. 그리고《몬스터 헌터 4G》와 같은 날 발매된 NEW 닌텐도 3DS는 LL을 포함 23.3만 대를 판매. 2개의 모델이 동시에 발매된 것도 한 몫하여, 닌텐도 3DS LL(2012년 7월 28일 발매)의 첫주 판매량 19.3만 대, 닌텐도 DSI(2008년 11월 1일 발매)의 첫 주 판매량 17.1만 대와 비교하면 호조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