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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꽃이 피고 매실이 열리고 익어가고 그 열매가 맛있는 매실주가 되어간다매실주가 점점 맛이 들어가며 추억의 시간을 켜켜이 쌓는다파도가 밀려왔다 다시 나가며 모래가 변하듯이 사람들은 변하지만바닷가의 모래는 계속 그 자리에 쌓여 고와진다 이렇게 아름다운 네 자매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

꽃이 피고 매실이 열리고 익어가고 그 열매가 맛있는 매실주가 되어간다매실주가 점점 맛이 들어가며 추억의 시간을 켜켜이 쌓는다파도가 밀려왔다 다시 나가며 모래가 변하듯이 사람들은 변하지만바닷가의 모래는 계속 그 자리에 쌓여 고와진다 이렇게 아름다운 네 자매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