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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천문: 하늘에 묻는다 Forbidden Dream 2018_'21.10
누적 관객 수: 200만 명 [드라마, 한국, 132분] 조선 5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고 칭송받는 '세종대왕'과조선 최고의 과학 천재 관노 출신 '장영실'과의우정(?)이....아니고....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과 이를 실천하려는 과학자 간의알콩달콩한 이야기를 그려 냈다. 마지막 결말은 슬프다 주군을 살리기를 위해거짓으로 '역모'를 꿈꾸었다고 말하는 '장영실' 실제 기록에도 곤장 80대(?) 이후의생사 기록이 없다고 전해진다. "명나라가 없으면 조선이 망하느냐? 조선은 조선만의 언어와 시간이 있어야 한다" "저 별들이 다 나의 백성으로 보이는구나!" "자네와 같은 벗이 있지 않은가..." 줄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 관노로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