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테일스 (Red Tails, 2012)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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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테일스 (Red Tails, 2012)

레드 테일스 (Red Tails, 2012)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8월 14일

댐 버스터 (The Dam Busters, 1955)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대미문의 대재앙 앞에서도 미국의 뿌리깊은 흑백 차별은 견고했다. 군 상층부는 여전히 흑인은 열등하여 고도로 복잡한 전투 행위에 적합하지 않다 여겼으며 그에 따라 흑인 병사들은 대부분 취사, 수송, 경비와 같은 비전투 보직 또는 임무에 투입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환경 속에서도 전투기 조종이라는 금단의 영역에 도전한 흑인들이 있었으니... 지휘부터 정비에 이르기까지 전체가 흑인으로 구성되었던 미 육군항공대 제332 전투비행대, 통칭 '터스키기 에어맨(Tuskegee Airmen)'의 실화를 옮긴 2012년 영화 "레드 테일스". 영화의 제목은 비행대 소속 전투기의 꼬리날개를 붉게 칠했던 것으로부터 유래한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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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탱 컵홀더 이렇게 변신!!...카본 몰딩 하나로 실내 감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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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드레스업 튜닝을 많이 하죠. 작은 디테일 하나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저도 이번에 제 머스탱 컵홀더를 카본 스타일 몰딩을 부착하여 업그레이드를 해줬습니다. 바로 이곳인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꼭 머스탱이 아니더라도 자동차 컵홀더는 특히 텀블러를 들고 다니시는 분들은 더 확 와닿을 텐데요 바로 저기 몰딩 부분에 스크레치가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크롬 몰딩등으로 멋들어지게 만들어놨지만 실제로는 스크레치 나면 맘이 아픈 그곳 이죠 ㅋㅋ 저는 원래 이런 몰딩류를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1:1 교체형으로 기존에것을 탈거하고 새로운 것.......

"가격대비 존재감 최고라는 수입차.." 포드 머스탱 풀체인지 2.3 에코부스트 실내 디자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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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유현태입니다. 이번에 리뷰를 준비해 본 차종은 포드의 머스탱 2.3 에코부스트 프리미엄 트림입니다. 머스탱은 포니카의 상징으로서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7세대 모델은 전통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디지털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진보적인 발전을 이루었다고 보는 실내 공간을 이번 글에서 집중적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포드 머스탱 2.3 인테리어 실내 디자인의 전반적인 테마는 사용자 중심의 레이아웃을 채택했습니다. 기존의 클래식한 수평형 대시보드 구조에서 탈피하여, 거대한 곡면형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디지털 콕핏'을.......

“머스탱 카시트 장착 후기 | 스포츠카에 아이 태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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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 타는 아빠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겁니다. “이거… 카시트 들어가긴 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 카시트는 안 들어갑니다. 저도 직접 해봤다가 완전히 막혔거든요. 제 애매 포드 머스탱 GT는 시동을 끌 때, 멀티미디어 화면에 뒷좌석을 확인하라는 문구와 함께 카시트 형상이 뜹니다. "오호? 진짜 한 번 태워봐?"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이미 우리 쌍둥이들 카시트가 Ix1에 2개, 카니발에 2개 이렇게 4개가 있었기 때문에 카니발에 있던 녀석을 넣어보려고 했으나,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공간이 안나옵니다. 아무리 기억을 잘 못하는 25개월 아가들이지만 "주말에 머스탱 타고 놀러가자!"라고 입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