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모든 상황 속에서 행복해지는 비결 따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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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모든 상황 속에서 행복해지는 비결 따위는 없다.
물론 나는 김지윤도 좋아하고 강신주도 좋아한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철학, 사랑 이야기도 좋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편이기는 한데... 어제 그 강신주가 힐링캠프에 왔다. 그가 언급한대로 힐링이라는 것은 언 발에 오줌누기와 같다. 기본적으로 왜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없이 위로만 해주다보니 사람들은 그것에 해결책을 찾기가 난망하다. 그래서 포기한다. 그래서 또 위로를 받는다. 위로라는 것 그리고 힐링이라는 것의 좋은 점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말 그대로 모르핀과 같다고나 할까나 우리가 과거를 추억한다고 해서 미래가 변화되는 것은 없다. 지금의 상처, 지금의 아픔을 닦아준다고 해서 근원이 해결되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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