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초에 갔던 글램핑 - 안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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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초에 갔던 글램핑 - 안면도

작년 10월 초에 갔던 글램핑 - 안면도

작년 10월 초에 아내가 난리를 쳤던 캠핑을 안면도로 갔었다. 아주 많이 힘들고 피곤했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캠핑장에서 들었던 파도 소리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올해는 이런저런 일로 인해서 3월 중순까지는 아무런 여행을 갈만한 상황이 되지 못했다. 일단 큰애가 1월 거의 한 달 동안 필리핀에 갔고 2월에는 둘째가 3월에는 셋째가 각각 병원에 입원했다. 나는 많이 피곤했고 이 망할 넘의 상황이 너무나 싫었다. 그렇지만 여행은 늘 나를 엄청나게 힘들게 했지만 상대적으로 내가 버틸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주고는 했다. 2011, 2012, 2013년 3년 동안 야간대학원을 다니면서도 난 짬짬이 많은 여행을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