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의 의의
Post
원문 보기 →페르소나5의 의의
다른 JRPG일러스트레이터, 미디어 믹스(OSMU)에만 치중하고 성우들을 화려하게 뽑아서 마케팅을 하지만열어보면 함량 미달을 초월해서 인지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결과물이 많다. 그러면서 이 게임이 안 팔리면 차기작은 없다는 협박은 아주 잘한다. 부수적인 즐길 거리도 없고, 그냥 외길만 걷게 해놨는데 플레이시간을 늘리기 위해 맵은 끔찍하게 넓다 -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던가?- 스타오션5-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최근에 나온 아뜨리에 시리즈 중 샤리빼고 죄다 특히 희대의 망작 스타오션5는 난생 처음 게임회사가 망해야 정신을 차릴거라는 생각이 든 개념작(?) 페르소나5보통 초심자와 코어 유저를 휘어잡는 마케팅이 어렵다. 그런데 게임의 기본 시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