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017 7 28 후 엠 아이(Who Am I - No System is Safe, 2014)
2017 7 27 11 : 45 후 엠 아이 (Who Am I - No System is Safe, 2014) 내가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내 친구 중 마술동아리의 회장직을 하고 있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가 보여주는 마술은 항상 신기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히 단순한 트릭들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친구가 보여주었던 마술들이 생각난 것은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해킹 기술들이 단순한 마술들처럼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 후 엠 아이(Who Am I)는 해커들의 이야기로써, 가장 위험한 곳을 해킹한 것을 자랑으로 삼는 해커들이 소동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중심골자이다. 나는 이러한 영화들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내가 가지지 못한 높은 성취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