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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O와 흡혈희 미유
가로가 특촬을 아동 지향 일변도에서 성인 지향으로 끌어올렸다면 만약 마법소녀 애니를 성인 지향으로 (그렇고 그런 물건들 말고!) 끌어올린다면 아마 흡혈희 미유가 되지 않았나 싶다. (초기안에는 마법소녀물 적 성격도 있었다고 들었다. 그러고 보니 마스코트 캐릭터 비슷한 것도 나오고....) 오늘날에는 아마 나노하나 마마마를 마법소녀 애니의 성인 지향화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 단초는 흡혈희 미유에서 비롯된 게 아닌가 하는 엉뚱한 생각도 해 본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흡혈희 미유의 맥을 잇는 하드보일드하고 묵직한 마법소녀물이 나오면 어떨까? 개인적으로는 성인판 프리큐어 정도로 만들면 괜찮을 것 같은데....(마법소녀가 마물의 비공을 찔러 그로테스크 폭살! ) 그러고 보면 신 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