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헐리웃 진출작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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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헐리웃 진출작 예고편

배두나가 그리 자랑하던~ ^^; 헐리웃 진출작의 예고편이 떴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왔다갔다리 하는 영화군요. 출연진들과 화면을 보니 자랑할만 합니다. ㅎㅎㅎ 한쿡에서 주연급이라고 헐리웃 영화에서도 원탑으로 진출하는 것보다는 처음엔 이런식으로 묻어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돈이 이빠이 들어가는 헐리웃 영화를 원탑으로 맡는다면 너무 힘들죠. 전지현이 좋은 예입니다. "'블러드' 촬영 당시에는 영어 대사 한줄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덜덜 떨었어요. 연기를 잘 하는 게 아닌 심장 박동을 낮추는 게 목표일 정도였으니까요. 액션 영화다 보니 대사는 그리 많지 않았고요. '설화의 비밀부채' 같은 경우는 대화 형식의 드라마였죠.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