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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내일도 칸타빌레
최근 국내에서 방영중인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내일도 칸타빌레를 보았다. 내가 보았을때 몇가지 문제점을 안고있는데,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써보겠다. 일단 평가를 하자면, 망한작품이라 할수있겠다. 1. 주제 이 드라마의 주제가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품지않을수없습니다. 일본판드라마의 주제라면, 누구나가 이렇게 말할겁니다. 음악을 주제로한 지휘자와 피아니스트의 성장이야기. 라고. 그런데 한국판 드라마에선 이도 저도 아닌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음악에 관한이야기도 아니고 두사람에 성장기도 아니고 연애이야기도 아니고. 주제를 알수가없다. 그러다보니 몰입이 안되는게 당연한것같다. 2. 음악에 관한이야기 본작에 있어서 사실 음악이란 매우 중요한 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