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쓸 내용의 재정리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1일
Posts
책에서 쓸 내용의 재정리

책에서 쓸 내용의 재정리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8월 11일

기존 제의에서 2번 정도 출판사의 의견과 편집, 그리고 홍보 요구에 따라서 이런저런 부분들을 고쳐 썼습니다.팔려야 한다는 부분과 더 많은 사람에게 읽혔으면 한다는 의미를 더해본다면 더 넓은 선택 기준을 가진 책이 돼야 한다는 색깔이지요. 사실, 책은 언제나 그 발매 시기와 함께 시대를 반영합니다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생소한 부분이 많습니다.때문에 그런 부분이 어색해지지 않기 위한 부분을 생각해보게 되지만 그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특히 취미로 관련된 이야기들은 대부분 그 시대의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그 부분을 어떻게 정리하는가 생각하지요. 저야, 취미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기준을 생각하지만 취미 DB로 만든 감상 부분과 달리 조금 더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점들을 더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