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2012,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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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2012, 한국)
가요계에서 알아주는 마이더스의 손이었던 춘섭(박용우 분).그는 미국으로 도주해버린 자신의 스타를 찾기 위해,또 금전관계의 해소를 위해 미국에 왔다가 불법체류 신세가 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미영(심혜진 분)과 위장결혼을 하였는데,결혼하자마자 미영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춘섭은 미영의 전 남편'들'에게서 남겨진 다섯아이를 떠맡게 되는데.. 달콤 살벌한 연인 이후 박용우씨가 나오는 영화는 굉장히 끌린다. 게다가 포스터까지 "제대로 웃길" 이라며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코미디를 표방하는데.. 그런데..별로 안 웃긴다..심지어 감동적인 요소가 더 크다.. 게다가 그 감동.. 약간 좀 억지고 식상해.. 초반의 설정도 나쁘지 않았고,결말은 꽤 잘 지었다고 생각하지만문제는 중반. 영화를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