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퓨지] 잔잔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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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퓨지] 잔잔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9월 9일

감독;프랑소와 오종 주연;이자벨 까레,루이스 로넌-초이시지난 2001년 7월 국내 개봉한 프랑스 영화 네이버에서 1000원 주고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프랑소와 오종 감독이 연출을 맡은 프랑스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에서 1000원 주고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약간은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는 것이다.영화는 파리의 고급 아파트에서 연인사이인 무스와 루이가 헤로인을같이 맞으면서 시작한 가운데 임신한 무스의 모습과 그런 그에게 온루이의 동생 폴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이긴 하지만 잔잔하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