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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을 꿈꾸는게 아니라전기 양의 꿈을 꾼다 아니 근데 이 영화가 그걸 확실히 하고 싶어서 만든게 아닐거 아니냐고 진짜 드니 빌뇌브 감독은 나에겐 여기까진가보오내가 필립 K 딕의 소설도 좋아하고 리들리 스콧 영화도 좋아하는데거기다가 이번에 주연이 라이언 고슬링이래서 좀 기대했는데아.. 실망스러워.. 리들리 스콧이 90년대에 2049년을 생각하고 만들었어도 이렇게는 안만들었겠다 캐릭터도 철학도 모두 구태의연하다이 영화에 철학이라는게 있다면 말이지 이런 의미에서 리들리 스콧 영화랑 소설이나 되새김질하게 다시 읽어야겠다배렸어 배렸어 쯧쯧 덧,근데 우리 라스는 그 옛날에도 여자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더니미래에서도 사람이 아니라 홀로그램이랑.. 흑피아노를 보면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