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정원을 망칠시간이 있거든 네 꽃밭에 꽃이나 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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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정원을 망칠시간이 있거든 네 꽃밭에 꽃이나 피워라
여기저기 기웃거리긴 잘해도 흔히말하는 덕력 만렙도 아니고 팬이라고도 할수없는 사람이지만어제부로 나는 첸팬이라고 할수있을듯^.T..나는 내 현생이 더 중요하고 내삶이 1순위라 어떤것에도 올인하는 성격은 못되지만멀티는 더더우기 안되는 인간이라 시간 날때면 검색해보는 취미를 갖게해준건 엑소 첸이 유일하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덩달아 좋아하긴해도 관심갖는 정도의 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친한지인이 엑소 팬이다보니 같이 이야기하는 즐거움 그만큼의 팬심은 생긴 정도라고 말할수있었는데어제 사건 겪고나니 나 팬이었구나 내가 종대를 이만큼 생각했구나를 알수있었다다 떠나서 아닌건 아닌건데 휘둘리는 사람들 속 몇몇 팬이라는 이름달고 종대한테 선생질하던 모습들 잊을수가 없네. 되려 여혐,청혐이라는 프레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