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단 유치문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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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유치문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6월 18일

현제 수원(경기)과 전주(전북)가 유치경쟁중이라고 하는데, 양쪽 지역 모두 유치할만한 지역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수도권에 이미 4개 팀이 배정되어 있는 현실은 수원에 10구단 유치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한다. 오히려 서울에 배정되어 있는 3개팀중에 한팀을 설득해서 대승적인 견지에서 수원으로 보내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물론 구단들이 반대하겠지만, 애당초 LG트윈스가 자리잡고 있던 서울에 두산이 들어오고, 또 나중에 인천연고였던 현대가 수원을 거쳐 서울로 들어오는 식의 과정이 납득이 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과거회귀적으로 보자면 넥센이 다시 인천으로 가고, SK가 전북으로 가면 마법진이 완성..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프로야구가 강원지역에 유치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