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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도 벌써 마지막 입니다.
어느새 7월도 끝났습니다. 무더위가 한창입니다만, 그와중에 내리는 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를 느끼기도? 7월에는 애니메이션을 다른때와는 달리 챙겨 보았습니다만, 재밌는게 많네요. 가장 재밌게 본건 월간소녀 노자키군. 그냥 흔한 순정만화 애니화인줄 알았는데 러브코메디라고 해야 되나? 만화가인 고등학생 작가와 친구들과의 이야기가 참 재밌네요. 몇몇 사람들은 저와 같이 7월 신작의 탑은 이거다- 라고 할 정도. 흑집사도 한 4년만에 후속작이 방영 되었는데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시엘이 보이쉬한 여자였다면 엄청난 지지가 있지 않았을까- 란 생각과 세바스찬은 볼때마다 하루히의 코이즈미와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정도? 지방돌의 경우는 우오고코로군이 무척 귀여워서 챙겨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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