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이들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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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들 태어났어요

꼬물이들 태어났어요

꼬물이들 태어났어요 폰이랑 루디 아가들인데 모두 네 놈, 색이 다 달라요 폰, 루디, 블루, 쏘렐 골고루 태어난 것같아요 병원에선 고양이는 아가낳는것 알아서 잘한다고 걱정말라 하던데 울집 아비시니안 딸내미 이 방 저 방 만들어둔 산실이 맘에 안드는지 저도 모르게 새벽에 혼자 낳은 첫째 꼬물이 물고 전전거리다가 장롱위까지 오르는 참사가 ㅠㅠ 끙끙거리는 소리에 깨서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ㅜ 겨우 달래 내려놓았더니 둘째부턴 저한테 안겨서 제 품안 파고들며 아파하며 꼬물이들을 낳았답니다 전 새벽3시부터 잠 한숨 못잔,, 둘째낳곤 조금 햝아주다 감당이 안되는지 도망가버린 초초보 엄마고양이 ㅠㅠ 제가 태줄 자르고 수건으로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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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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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울집 고양이들이예요. 노묘인 띵똥옹이랑 깨비옹을 비롯 나머지 6여섯 고양이 아비시니안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13살 코숏 띵똥 울 집 가장 연장자이신 띵똥옹 벌써 13살이에요.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해서 냉장고 위를 선호하는데 낮잠 자는 걸 깨워 그런지 비몽사몽 ㅎㅎ 12살 샴 링스 포인트 깨비 옷방이 아지트인 깨비옹 행거 가장 안쪽이 시원한지 낮잠은 항상 옷방에서 자네요 방해해서 미안 미안 ㅎㅎ 8살 아비시니안 루디 딸내미 울 집 미묘 딸내미 ^^ 진짜 이쁜데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내는 집사 ^^;; 사계절 냥이의 엄마냥 4놈을 낳았는데도 아직 미묘를.......

올만에 올려보는 8고양이, 동물농장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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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울집 고양이들 사진을 찍지 못해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어요. 제가 상해로 인한 회복 기간이 긴 탓도 있고 워낙 자기주장이 강한 8고양이들이라 한 놈씩 사진 찍기도 어려워서요 강쥐들과 달리 진짜 말 안 듣거든요 ㅎㅎ 오늘은 간식으로 꼬셔서 대충 몇 장 찍어봤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서열 1위, 11살 코숏 띵똥 스트리트 출신^^ 항상 높은 곳을 좋아해서 얼굴 보기 힘든 첫째 고양이 띵똥, 집사든 다른고양이든 곁에 오는 것을 싫어하는데 오늘은 웬일로 얼굴 보여주며 애교도 부렸어요 ㅎㅎ 간식이 먹고플 땐 이리 내려오는데 보통은 간식도 그릇에 담아 냉장고 위로 조공을 바쳐야 하는 할아버지 고양이랍니다. 서열 2위, 10살 샴 링.......

[고양이일기] 사이좋은 부녀지간 고양이, 칫솔 그루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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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고양이들이예요네째랑 다섯째는 부녀지간인데요 ㅎㅎ사이가 정말좋아요늘 이렇게 그루밍을 서로해준답니다한살 차이인데 덩치는 배가 차이나는라떼랑 겨울이같은 아비시니안 폰이라털색이 같아서 그런지 둘이 더 친하답니다옆모습도 비슷비슷해요 ㅎㅎ아빠 라떼는 4살딸 겨울이는 3살햇살 좋은 날은 베란다 탁자위에서저리 붙어 있는답니다그루밍도 열심히~8고양이 중, 첫째 띵똥을 비롯해서 제품에 안겨 잘 자는 고양이들이 몇 있어요그 중 여름이 ㅎㅎ정말 폭 안겨서 정말 잘잔답니다 고양이들 훈련시간앉아~기다려~간식시간 훈련시키는 남집사근데 신기하게 말 잘들어요 ㅎㅎ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