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브레이크 컴퍼니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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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 컴퍼니 감상을 마치며...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감상을 마치며...

이 와중에도 깨알같은 성우장난이라니... 본격 이세계에 오타쿠 문화 전파하는 이야기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이번 주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여느 작품들처럼 이 작품도 충분한 사전지식 없이 감상을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볼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다가 전개를 거듭하면서 의외로 심오한 내용에 속으로 감탄하였습니다... 특히 11, 12화를 아우르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그러했는데요... 이 작품이 일본산임을 고려하면, 이 작품에 함축된 주제는 더더욱 가치있는 점이라고 봅니다... 이 마지막 에피소드가 원작에선 2권 내용이었다고 하고 그 외에 에피소드 배치가 원작과 크게 달라졌다는데, 1쿨 기획하에 제작되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