艦これ - 62번째 신부

イオンだけの私|2015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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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62번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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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オンだけの私|2015년 6월 9일

좀 길었습니다 사실 제 잠수함들은 노예가 아니라 어엿한 전력이거든요 오룔 때문에 쉬지 못 하는 그런 아이들이 아니랍니다 어쨌든 그래서인지 로쨩과의 결혼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로-500 : 제독 로쨩한테 무슨 일? 에... 이 반지는.... 다, Danke! 가 아니라... 고마워! 제독! 허니문은 마이즈루네! 운은 3이 올랐습니다 (매우 시무룩) 로-500 : 제독, Guten Tag... 에 아, 이거? 응 핫쨩을 위해서 구워봤어. 슈트렌.... 먹어 볼래? 응! 로쨩이야말로 칸코레 연애시뮬의 스탠다드죠 처음에 왔을 때 칙칙했던 아이를 잘 키워서 밝게 만들어서 잡아 먹 아니 결혼하는 얼마나 좋은 스토리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