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저 감상을 마치며...

은수저 감상을 마치며...

이것이 진정한 부처님 아우라... 2013년 3/4분기의 노이타미나 신작 은수저, 이번 주에 '일단' 방영이 끝났습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이 작품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무했는데 회를 거듭하면서 하치켄 군이 제 나름의 방식으로 임하는 학교 생활에 주목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응...? 먹방 쪽이 아니고...??) 도망치듯 이 평범치 않은 학교에 들어와서 다른 학생들과 다른 방식으로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점차 자신의 주위를 변화시키는 모습, 그게 이 작품의 감상 포인트라고 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꼈을지 모릅니다만 저는 무난한 느낌으로 보았습니다... 아마 원작을 접하지 않아서 그런 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