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스타 돌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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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스타 돌 감상을 마치며...

판타지스타 돌 감상을 마치며...

우즈메, 그는 좋은 주인공이었습니다... 타니구치 고로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던 3/4분기 방영작 판타지스타 돌,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처음에 이 작품을 보았을 때는, 일본 TV채널에서 주말 아침에 방영되는 소녀 애니를 보는 것 같다는 첫인상을 받았는데요... 끝까지 소녀 애니 스타일로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심야 방영, 그것도 한참 늦은 시간대에 방영하는 작품이라면 그 성향에 맞는 구성을 넣어야 성공할 수 있는데 최근에 현지에서 발매된 1권 판매실적을 보면, 이건 대실패라고밖에 할 수 없겠네요... 사실 모양새는 소녀 애니로서 평이한 모습이었습니다만 그 이상의 것이 없었던 게 문제입니다... 물론 요즘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