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_원작자의_성우_공식_디스.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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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_원작자의_성우_공식_디스.CD
신만세 캐릭터커버 앨범2. 초회한정판 특전으로 각 트랙에 실린 곡에 대해서 작가님이신 와카키 타미키 선생님과 주인공인 카츠라기 케이마의 성우인 시모노 히로의 좌담 형식으로 실린 특전CD가 있습니다. 이 엘범의 마지막 트랙에 실련 곡인 '女の子って'의 경우 시모노 히로와 이토 카나에의 듀엣곡인데... 여기에 대한 코멘터리가 아주 뿜는군요. (어느정도의 오역이 있을겁니다 -_-) 시모노 히로:...어째서?! 작가님:그래도 이 곡, 좋은 곡이지요. 특히... 완성적인, 편곡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죠. 한번 듣더라도 잊혀지지 않는 곡이지요. 시모노 히로:저기... 저기... 제가 여태껏 여러 곡을 불러보았지만 '정답이 보이지 않는 곡'이라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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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사실 별로 쌓아온 것이 없는 가시오와 요코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이 된 느낌이고 뭐랄까 두 사람간의 케미는 별로 재미있는 게 없습니다. 그냥 자격지심에 학원의 스타를 거부했던 가시오도 처음부터 좋아는 하고 있었기에 별로 장애물도 없었고 성격상의 충돌지점이나 극적인 부분도 없었어요. 그래서 시작된 두번째 커플이 뭔가 더 재미있는 걸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시샤의 완벽 재원으로 보였던 사야가 요코에게 한번 깨끗이 패배하고 나서 미시마와 잘 될 움직임입니다. 그동안 미시마는 4차원적인 천재로 묘사돼 왔는데 전형적인 이과적 인물로 열혈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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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우리나라에서 아다치 미쓰루의 ‘터치’는 1980년대 말에야 해적판으로 소개됐는데 당시에 가장 쇼킹했던 것은 히로인 미나미가 성실하고 착하고 야구도 제일인 쌍둥이 동생 가즈야가 아니라 게으르고 운동도 못하는 형 다쓰야를 좋아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연애물 중에도 환경은 안좋지만 인간성은 좋은 남자를 선택하는 히로인은 많았어요. 오히려 그게 허구로선 메이저했습니다만, 인간성과 성실성과 같은 조건 이외에 ‘선택하는 것은 상대방’이라는 걸 부각시키는 게 콜럼버스의 달걀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조건을 보고 연애를 하게 되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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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ヨシダ檸檬ドロップス' (요시다 레몬 드롭스) 2권. 두사람 겸손도 하셔라.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시작때부터 이 만화는 가시오와 요코가 뜨거운 사랑을 하는 얘기라고 못박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두 사람은 서로 좋아해요. 한데 아직 애인이 못됐습니다. 러브코미디 만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엇갈림’ 때문인데 고등학생 때는 요코가 가시오를 천재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3년간 고백을 못했고 현재는 가시오가 학원의 아이돌같은 요코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두번이나 찼습니다. 저는 사실 겨우 학원내 아이돌과 평범한 학생 정도의 차이로 자신이 그에 걸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그리고 그 이전에 자신의 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