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생일맞이. 나들이. Day2. 군산.2

lights_are_blinking|2012년 5월 21일
Posts
여동생 생일맞이. 나들이. Day2. 군산.2

여동생 생일맞이. 나들이. Day2. 군산.2

lights_are_blinking|2012년 5월 21일

다리를 다 걸으니. 아~ 산보하기 좋을만한 코스가 탁 트여 조성되있었다 아. 이쁘게 인조 냇가도 만들어 놓여있고 (모르는 분. 초상권 침해 하지 않게.하트 뿅. 가운데 하트를 없애면 나란히 우리 엄마아빠가 다정하게 웃고 계심.ㅎ) 물이 많이 깨끗해서 인지 애기들이 저 안에서 물장난을 하면서 놀고 있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서. 사진기 셔터를 누르고 싶은 충동이.. (하지만 애기 사진 찍으면 애기 부모님들이 싫어하실까봐. 이쁜 조약돌들을 찰칵) 강바람(??)이 치마자락을 펄럭이는 아름다운 호수공원 사진기 아무대나 드리밀고 찍어도 여름의 푸르름이 뭍어난다. 아니. 호수를 한가득 담고 있는 이곳은... 화장실.....! 아니 이런 세심함이 묻어나는 이쁜 화장실이? 가족들이랑 딱 붙어서 찰칵찰칵 다시 다리를 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