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LOL]라이엇 밸런싱팀은 그렇게 욕먹을 시기는 아닙니다
일단 모렐로가 확실히 강판되었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시각을 가지긴 힘들어요. 제가 시즌3은 거의 버려두다시피하고 안하다가 시즌4부터 야금야금 롤 다시 하는 이유 자체가 모렐로의 강판이었고, 뒤에 들어온 유령게는 생각보다도 훨씬 빠르게 모렐로 스타일을 없애려고 시도하는 중이거든요. 물론 저도 와우 열심히 하는 지인을 통해서 유령게라는 디자이너가 와우에서 어떤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는가는 들어봤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유령게를 필두로 한 라이엇 밸런싱은 와우에서의 악평과는 다르게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에 굉장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거만 가지고 유령게는 좋은 디자이너야 라고 포장할 생각은 없습니다. 이건 사실 굉장히 기초적인 부분을 건든 것밖에 안되거든요. 반대로, 모렐로가 개XX애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