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0602

오늘은 오랫만에 에릭이 왔습니다. 11년 10월에 왔었으니 근 2년 가까이 됐죠. 도그브라더스인줄 알았더니 다른 단체 소속인 모양이더군요. 칼리 아르니스를 배우고 있고 라탄스틱과 패드스틱, 플라스틱 나이프를 가져왔더군요. ARMA의 롱소드 검술에 대한 Entreri햏의 설명과 체험이 있었고 이후에 칼리 프리 플레이도 했는데 런들대거든 모던 나이프든 역시 잘하더군요. 어려서부터 무술을 했고 지금도 칼리, 주짓수와 케틀벨 등을 통해 몸을 단련하는데 40대가 멀지 않은 사람의 체력이 아니고, 무엇보다 간격과 타이밍을 잡는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특히 스틱이나 나이프의 간격은 완전히 그의 주특기 영역이니 더욱 그런 감도 있었겠죠. Entreri햏이 런들대거로도 붙어 봤는데 역시 아직 우리들 모두 Abrazza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