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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새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게임을 못하고 있지만....
특히 서구 쪽 게임들이 어떤 프랜차이즈를 하나 만들어 줄창 울궈먹다 보면 결국 어떤 "한계"에 도달하는데 문제는 그걸 계속 밀어붙여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다는 것. 그게 콜옵 관련 패러디 동영상을 예전에 본 적 있는데 해리 포터(?) 비슷한 마법 쓰는 어드벤처 액션 신작게임이 그래픽도 좋고 액션도 화려해서 괜찮아 보였는데 결국 사는 건 콜옵이었더라 하는 내용이었다. 즉 하나의 프랜차이즈는 가다 보면 "관습" 수준의 빠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아마 해외에서는 헤일로, 기어즈 오브 워, 콜 오브 듀티 등등이 이런 관습 수준의 빠를 형성하는 게임일 것이다. 문제는 그걸 에반게리온 마냥 사골국물 우려내다 보면 에반게리온은 이를 루프물이 되면서 어떻게든 변화를 주려 하는데 프랜차이즈 게임은 자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