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이 타이페이에는 좀 늦었네 Krispy Kreme Taipei
Post
원문 보기 →
크리스피 크림이 타이페이에는 좀 늦었네 Krispy Kreme Taipei
크리스피 크림이 우리나라에 진출한 것은 2000년대 초반 아니면 중반쯤이었을 텐데 대만에는 2013년 12월에야 매장을 열었고 지금도 101 빌딩 근처에 하나, 타이페이역내에 하나 이렇게 두 군데의 매장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대만을 들락거리던 때가 1980년대 후반인데 그때는 어지간한 음-식료 체인들 뿐만 아니라 의류같은 것들도 대만이 한국보다 빨리 들어 갔습니다만 지금은 한국이 대만에 앞서는 듯 합니다. 크리스피 크림은 1937년에노쓰 캐롤라이나 지역에서 시작한 도넛 가게로 던킨이나 미스터 도넛에 비해 지명도는 높지 않지만 던킨이나 미스터 도넛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있는 듯 합니다. 101 빌딩 근처에 갔다가 매장을 보았고 아직 타이페이에서는 사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대만인들의 평은 미시터도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