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데니즐리(파묵칼레)-셀축 철도 이동

전기위험|2014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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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데니즐리(파묵칼레)-셀축 철도 이동

[터키] 데니즐리(파묵칼레)-셀축 철도 이동

전기위험|2014년 7월 5일

터키는 다른 유럽의 나라들과 달리 철도망이 빈약한 편이다. 그 대신 버스 노선망이나 시설이 충실하여 일반적으로는 버스 이동을 주로 하는 편. 또한 터키 여행을 갈때 주로 가는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이스탄불 등지는 딱 맞는 철도 노선도 없고, 굳이 이용한다면 이스탄불에서 앙카라 구간, 그리고 이번에 포스팅하려고 하는 데니즐리(파묵칼레)-셀축(에페수스)-이즈미르(공항 포함) 정도다. 실제로 여행기를 검색해 보면 이 경로는 (버스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여행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데니즐리에서 셀축까지도 버스가 잘 다니고 있는데 굳이 철도를 이용했던 이유는 불확실성이 적고 저렴하고 이것저것 이유가 있지만 한마디로 대답하자면 '덕심의 발로'라고 하겠다. 해외에 나갔을때 도시간 이동에 기차 한번씩은 타 봤는데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