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의 전도사, 4년차 전속모델 강하빈~

Rosen Ritter|2015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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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의 전도사, 4년차 전속모델 강하빈~

슈퍼레이스의 전도사, 4년차 전속모델 강하빈~

Rosen Ritter|2015년 5월 22일

슈퍼레이스 본부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강하빈양은 이번 2015년 시즌, 벌써 4년째 슈퍼레이스와 인연을 맺으며 팬들에게 슈퍼레이스의 매력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고참 모델입니다. 매년 계약을 갱신하는 모델의 특성상 해가 바뀌면 모델들도 새로운 얼굴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인데, 벌써 4년째 변함없이 자기 자리를 지켜오고 있네요. 소속 팀이 참가하는 클래스의 경기시간 외에는 특별히 활동할 게 없는 팀 모델과 달리, 본부 소속의 모델들은 매 클래스별 경기때마다 타임보드를 담당해야 하기도 하고, 시상식에서 의전활동 및 트로피 전달을 맡는 등 하루종일 바쁜 시간을 보내야 한답니다. 피트워크나 그리드워크에서는 소속모델이 없는 팀들을 골고루 찾아가 갤러리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활동하는 역할도 맡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