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8자형 대관람차, 골든 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Posts

마카오 “8자형 대관람차, 골든 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9일

마카오 “8자형 대관람차, 골든 릴”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 이종원 & 최태준 씨가 팀을 이루어서 마카오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번에는 방송에서 공개된 “8자형 대관람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8자형 대관람차”배틀트립에서 소개된 8자형 대관람차는 “골든 릴”이라는 이름이 붙은 관람차입니다. 특이한 것은 다른 대관람차와는 달리 건물 속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고, 형태가 8자 형태라는 것이지요.아마도 이는 중국에서 특히 숫자 8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서 이와 같은 디자인을 취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중국에서 8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바로 중국의 숫자 8, "八(ba)"의 발음이 "큰돈을 벌다"는 의미를 가진 중국어 "发财(facai)"의 "发(fa)"와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중국이 사랑하는 숫자 8 : https://theuranus.tistory.com/4592△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8자형 대관람차“골든 릴이 있는 리조트, 스튜디오 시티”이러한 8자 형태의 대관람차가 있는 곳은 마카오 코타이스트립 지역에 있는 리조트, 스튜디오 시티 건물 3층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이 관람차는 최대 10명이 탈 수 있는 곤돌라 17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용금액은 성인 100 MOP으로 한화로는 약 14,000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여기까지, 마카오에서만 볼 수 있는 8자형 대관람차 골든 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중국,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골든 릴”주소 :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3층 Estrada do Istmo, Studio City, 마카오전화번호 : +853 8865 8888이용시간 : (월-금) 12:00 - 20:00 / (주말, 공휴일) 11:00 - 21:00입장가능 시간 : 마감 30분 전까지특징 : 유일한 8자형 대관람차, 배틀트립 소개배틀트립 마카오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84

Related Posts

3 posts

1박 2일 대전 여행, 한빛탑 한밭수목원 이응노미술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성심당 대원칼국수 태평소국밥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4월 27일

2026년 4월 25일 이틀 연속 2만 보를 넘게 걷고 왔더니만, 아직도 피곤해~ 어제는 주간일기, 오늘은 여행기나 대충 쓰고 일찍 자야긋다~~~ 남편씨가 국내&해외 출장 가면서 모은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 계획한 여행. 열차를 타러 가는 길이 살짝 번거롭긴 하지만, 이동에 한계가 있어 여행지에서도 고만고만한 곳만 돌아다녀야 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는 기차 타는 거 좋아하는 사람임~ ㅎㅎ 기차 타고 갈만한 곳 고르다가 딱! 떠올린 곳이 바로 대전이었다. 1. 수원-대전 ITX 새마을 대전이 왜 이렇게 인기 여행지가 된 것일까? 되게 일찍부터 티켓 검색을 했는데, 주말 표는 없어 없어~ 해서, 전에 당꼬와 야.......

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따뜻한 바람과 함께 하는 여유로운 힐링 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가보니 * 다낭 Da Nang 4월의 다낭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 중 하나로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활동하기에 매우 쾌적한 날씨를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은 건기에 해당하는 시기로 맑은 날이 이어지며 미케비치의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은 그 자체로도 충분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다낭은 바다와 도시가 함께 어우러진 여행지로 바나힐과 호이안 같은 근교 관광지까지 더해지면 짧은 일정 속에서도 다양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해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저녁에는 한강 주변의 야경과 용다리 불쇼까지 이어지는.......

부산 출장 1편 부산역 교대역 해운대 반여동

지난 3월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해운대 인문학도서관에서 강의 잡혔고, 다음날은 예스24 산책 행사를 했지요. 1박 2일. 잠시 틈이 생길 때마다 챙겨간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남는 건 사진이다. 모든 사진은 후지 X-T30 & 탐론 1770 원래 이렇게 토요일 서울 > 부산 가는 기차표 잡기 어려웠나요. 3주 전, 넉넉하다 생각했는데 아침 7시가 최선... 이후 시간대는 매진이더라고요. 26년 강연 다닐 때 신으려고 휘황찬란한 색의 커리 신상 농구화 샀는데 산책, 산에 올라야 해서 아디다스 트래킹화 신고 부산 갑니다. 주말 이른 아침에 서울역에 온 건 처음인데요. 자전거 싣고 전국 곳곳으로 가시는 사람 많네요. 어디 가시는 걸까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