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다크나이트 감상(부제. 이보시오 놀란 감독! 이걸로 끝이라니! 으엉엉엉엉)
제목 그대로의 감상입니다. 놀란감독의 작품은 박쥐남3부작을 제외하면 인셉션만 봤는데 이 양반 끝을 이렇게 만드는 것이 취미인가. 뭐 그것이 작품성을 더 높여주는 결과로 나오니 좋치만...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전작 다크나이트와달리 굉장한 패널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전작의 빌런 죠커와 같은 강렬한 캐릭터의 부재죠.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가 정말로 영리한 것은 다시 한 번 박쥐남 비긴즈를 재구성했다는 겁니다. 더 훌룡하게. 애시당초 스토리 자체가 무너진 영웅이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에 대한 내용에. 대놓고 전작과 관련된 캐릭터가 등장한다! 라는 스포일러를 당해서..OTL. 몰랐으면 좋았는데~~~~ 트릴로지 영화중 가장 유명한 건 역시 스타워즈 클래식이죠. 영화관을 나오면서 스타워즈가 생각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