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그리고 이런 게임도 하고 있습니다.
100 문단 게임-이라는 시리즈를 보자마자 바로 줏어와서, 1편인 단두대의 미궁을 슬쩍 펴보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음란마귀가 씌어서 표지를 홀깃 보고 흐믓해했었기도(..) 기본적으로 선택지를 보고 거기에 맞는 번호의 '문단'으로 가는, 예전 유행했던 게임북 그 자체입니다. 다만 커버에 비해 내부는 정말 텍스트 위주에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비쥬얼 적인 면을 기대한다면 크게 실망할지도. 게임 자체는 무려 '시트'와 '주사위'를 쓰는데, 능력치가 3개뿐이라 그리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책에 들어있다던 시트가 안들어있다!(..)) 저는 앞단의 메뉴얼 읽고, 1번 문단에서 게임 시작하자마자 1분만에(=첫 번째 선택지에서) 사망, 게임오버하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네요. 뭐더라, 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