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5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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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53)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5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8월 28일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일상) 이온 : 에헤헤, 최근 하루가 빠르게 느껴져 이온 : 분명, 혼자일 때 보다 매일이 즐거워서지 이온 : 당신과 만나고부터 아직 그렇게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왠지 나 어리광만 부리고 있는걸지도 (어리광 부려도 상관 없어) 이온 : 그, 그럴까.... 이온 : 에헤헤, 당신은 상냥하네 이온 : 조금 심술궂거나 H한 점도 있지만 (.........;;;) 이온 : 정말로 중요한 때에는 곁에 있어주는..... 그런 상냥함이라고 생각해 이온 : 앞으로도 그런 당신에게 의지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괜찮을까? (그러는 편이 더 기쁠꺼야) 이온 : 에헤헤, 고마워 이온 : 왠지 졸려져버렸다.... 이온 : 안심.... 해서일까? (잘 자 이온...)